신메뉴가 나오면 먹어봐야하는 성미..


잘 낚인다.


이번에 또 낚였다.


죠리퐁 밀크화이트!


일반 죠리퐁보다 좀 하얗게 되있으려나~


온갖 상상을 하며 구매하였다.



결론은.. 걍 죠리퐁이었다.


흐흐흐흐흐


대체 우유칼슘이 뭐라고 어차피 죠리퐁은 우유에 말아먹을 꼬꼬마들이 많을텐데 중복아니야?


정말 안어울리는 파스텔톤 포장지에 낚였음이야..



그렇다고 밀크칼슘이란 이름에 맞게 뭐 칼슘 엄청 많은것도 아니다.


옛날 요쿠르트 쬐그만거 하나가 60~70ml인데 딱 그만큼먹는양의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이래..


우유 포장단위가 200.500.900.1000인데,, 최소의 200도 안되는걸 어따 들이미시는게요;;


내가 왠만하면 이해하는데..


아.. 이건아닐세..